^

커뮤니티

교리쯔 일본어교실

ら抜き言葉 현상 2021.04.28

 

  • ら抜き言葉 현상
원래는 5단동사의 가능형 역시 1단동사와 마찬가지로 せれる 형태였다. (読む의 경우 원래는 よまれる였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5단동사의 가능형은 축약되어 よまれる ➝ よめる가 되었으나, 1단동사는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 일본어의 가능형은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데, 1단동사에서도 5단동사와 같이 축약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를 「ら抜き言葉」 라고 하는데, 食べられる에서 ら가 빠지고 食べれる와 같이 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초기에는 일부 동사 및 젊은 계층에서 일어난다고 보았으나, 최근 들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일단 食べられる와 같이 쓰는 것이 어법상 옳으므로 ら를 빼는 것을 좋지 않게 보는 사람들도 있으나 구어체에서 ら를 빼는 경향이 강해지는 추세이다. 한편으로는, 1단동사의 경우 られる형이 동시에 가능형, 수동형, 경어가 되기 때문에[49] 일본인들끼리도 대화하다가 헷갈리곤 해서 가능형이라도 형태를 다르게 하는 게 좋다(...)며 ら를 빼는 게 좋다는 사람들도 있다.

가능문과 상태술어화

위의 텐스 부분에서 언급했듯이, 운동동사의 기본형은 항상 미래시제를 나타낸다.

그러나 운동동사가 가능형으로 파생되는 경우, 상태술어화가 진행되어 현재형의 의미를 갖는다.

ボールを投げる。공을 던질 것이다. <미래>

➝ ボールを投げれる。 공을 던질 수 있다. <현재>

조건표현 문단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と나 ば의 뒷문장에는 명령이나 권유 등의 표현을 사용할 수 없다.

그러나 앞 문장 (ば나 と가 사용되는 문장) 동사가 가능형으로 파생된 경우에는 사용할 수 있다.

その漢字が読めば、この本を読みなさい。(×)

➝ その漢字が読めれば、この本を読みなさい。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일본비지니스메일 작성법
비밀번호
이 게시물의 비밀번호를 입력하십시오.